경계의 호흡,2025,1m
지어지락(知魚之樂) : 인식의 불확실성
모호한 상실의 감각—있으면서 동시에 없는 상태—을 변화하는 정체성과 공간성의 상호적 관계를 탐구한다.
물고기의 몸짓은 장자의 ‘지어지락’을 환기하며 끝내 타자화되는 감정과 인식의 경계를 드러낸다.
구체적인 기억은 반복될수록 인식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하학 도형으로 추상화된다.
모호한 상실의 감각—있으면서 동시에 없는 상태—을 변화하는 정체성과 공간성의 상호적 관계를 탐구한다.
물고기의 몸짓은 장자의 ‘지어지락’을 환기하며 끝내 타자화되는 감정과 인식의 경계를 드러낸다.
구체적인 기억은 반복될수록 인식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하학 도형으로 추상화된다.